녹음된 전체 스크립트 공개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하여 강습 요약 및 후기로 올려봅니다.
[[나의 강습 정리]]
[1교시]
파트너 댄싱에서 중요한 첫번째는 블루스 "자세" 이다.
이 블루스 자세를 지칭하는 용어가 계속 나오는데 Athletic Position 라고 부른다. (*아주 중요한 용어 이므로 꼭 기억)
블루스 자세는 자연스럽게 서 있는 자세에서 편안하게 무릎을 굽힌 자세인데, 이 자세를 통해 블루스의 다양한 특성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자세에서 발중간이나 뒤꿈치에 무게가 가 있다면 똑바로 꼿꼿이 서있기 때문이다. 무게는 약간 발볼 쪽에 있다.
블루스 댄스는 언제나 임브레이스 포지션(*딥홀딩)으로 시작한다.
이때 바디 To 바디는 서로 살짝 미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압박감이 있으면서도 편안하게 연결을 유지한다.
어느 정도 미는 힘이어냐 하냐는 질문에 데이먼은 두 사람 가슴 사이에 소중한 휴대폰이 있을때 떨어지지 않을 정도여야 한다고 했다.
(나의 의견) 미는 힘은 무릎을 굽히는 블루스 자세 때문에 발생한다.
임브레이스 포지션이 아닐때도 블루스 자세는 유지해야 한다.
(나의 의견) 키는 리더가 블루스 자세와 미는 압박의 힘의 방향을 잘못할 경우 팔로어를 ↘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식이 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키작은 팔로어가 불편하다고 피드백을 주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정확히 →← 이런 방향이 되도록 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손은 허리쪽 옆구리 쪽을 접촉한다.
이때도 손이 지면과 평행하면 안되고, 손 끝이 아래를 향하게 편하게 릴렉스 해야한다.
등뒤를 받치지 말라고 데이먼에게 여러차례 지적받았다.
이는 팔로어의 척추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고 자유롭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파트너 포지션에서 춤을 출때 펄스의 방향은 업도 아니고, 수평도 아니고, ★다운 ★ 이다.
항상 다운 펄스의 느낌으로 추어야 한다.
(나의 의견) 그라운드의 힘을 이용하여 추라는 것 같다.
파트너 이동을하며 Lag 렉을 넣어보는 것.
Lag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비교해서 보여주었다.
이 때, Lag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팔로어를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는 스스로의 몸을 움직이고 움직임을 조절하여 모멘텀을 만들어서 팔로어에게 전달하면, 팔로어가 그것을 느끼고 모멘텀을 느끼며 이동할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팔로어는 연결이 끊어지지 않을 지점 이내에 움직인다.
첫번째로 중요한 것은 항상 자세이고, 두번째가 연결이다.
슬로우 드래그라는 춤.
원에 천천히 투에 드래그 (반복. 스텝 터치와 비슷한 루틴)
(여기서도 원 투 드래그를 따라 했는데 나에게 데이먼이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고 계속 지적하고 이렇게 해보라고 시범을 보여줬다. 스텝하고 쭉 끌어오고 스텝하고 쭉 끌어오고 했는데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고 함. 다시 잘보니 억지로 인위적으로 끌어오는 느낌보다는 반대 다리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느낌인데 100% 다 안오고 60% 정도만 오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내가 알아들은 부분은 이정도...)
다리는 이완해야 하고, 이완과 모멘텀으로 드래그 라는 움직임이 발생한다고 한다.
[2교시]
슬로우 드래그는 알려진 파트너 댄스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흑인 미국인들 사이에서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인기가 있었다.
슬로우 드래그는 주크 조인트와 볼룸 양쪽의 뿌리에 해당하는 춤이다.
스텝 터치.
음악이 재생될 때 몸을 어떻게 움직이고 싶은지 알아내고, 동시에 스텝 터치를 해야 한다.
주로 주크 조인트 스타일에서 이용한다.
스텝 터치로도 할 수 있고, 터치 스텝 으로 순서를 바꿔서 할수도 있다.
리더는 리드할 때 오직 자신의 몸을 움직여서 리드를 한다. 팔로어를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바디 리딩의 개념)
리더는 자신의 몸을 움직여 팔로어가 움직이게 한다.
리더는 자신이 춤추며 자신의 몸을 움직여 방향을 제시하고, 팔로어는 팔로잉을 할지 춤을 출지를 결정한다.
춤추는 방법은 팔로어 자신에게 달려있다. 음악이 리더와 팔로어의 첫번째 파트너이다.
[3교시]
팔로어의 첫번째 파트너는 음악이다. 그것이 모든 것을 덮는 기초이다. (an overlay for everything else)
음악이 가능성을 정의하고, 음악이 연결을 정의하며, 물론 음악이 모든 것을 정의한다. (the music defines possible the music defines connection the music defines of course the music)
우리는 어깨나 무릎, 엉덩이를 구부린 자세를 취하지만, 음악에는 그런 자세를 벗어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그 순간의 음악이 바로 그 순간이다.
데이먼과 캘시가 오랜 시간동안 연습한 것은 춤이 아닌 오직 기본기(fundamentals, basics)였다고 한다.
하려고 하는 모든 것은 기본기에 기반을 해야 한다.
우리들 대부분은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하지 않고, 그저 익숙해 질 때까지만 연습한다.
오른쪽 패스, 왼쪽 패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하라.
Ralaxation 이완은 항상 있어야 한다. 음악이 빠르거나 느릴때 일수록 이완이 더욱 중요하다.
이 이완이 바로 블루스를 출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춤을 연습할 때 기본적으로만 연습하지 말고, 자신이 편안하다고 느끼는 것보다 더 빠르게 연습해야 하고, 더 느리게 연습해야 한다. 그래야 그게 박수를 받게 해 줄 것이다. 만약, 잘 안된다면 편안한 에너지 수준의 음악으로 가서 어디가 잘못된 건지 확인하고 기본기를 연습한 후에, 다시 시도하라.
(나의 의견) 맞다. 항상 연습할때 가장 편안한 속도에서만 최고의 동작을 하도록 연습했다. 데이먼 말대로 편안하지 않은 더 빠른 노래에 더 느린 노래에 연습해야 그게 성장이 되고 연습이 된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는 발보아의 레전드 윌리 데사토프와 좀 다른 부분인데 발보아를 연습할 때는 충분히 느린음악에 복잡한 무브를 하도록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이 좋다 했는데, 이는 대부분 발보아 노래가 빠르기 때문에 나온 가르침인것 같고, 블루스의 경우에는 자신이 익숙하지 않은 속도에서도 연습을 해야 한다는 뜻같다.
음악이 파트너라면 단지 음악을 듣고 말하는 것(talk)이 아니라 음악과 대화(conversation)를 해야 한다.
[[ AI 강습 요약 ]]
1교시: 기본 자세 및 연결
# 연습한 항목
- **운동 자세**: 발 앞부분에 무게를 싣고, 뒤꿈치는 가볍게, 어깨와 가슴을 앞으로 향하며 체중 이동이 자유로워야 함.
- **파트너 연결**: 몸과 몸 사이에 압박감을 느끼면서도 편안하게 연결 유지.
- **팔의 중요성**: 팔은 항상 편안하고 낮게 유지.
- **다양한 포지션**: 클로즈 인브레이스, 오픈 포지션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의 연결 유지.
- **리드와 팔로우**: 리더는 팔로워에게 움직임을 전달하고, 팔로워는 리더의 움직임에 반응.
# 강조한 내용
- **기본기 우선**: 자세, 체중 이동 등 기본기를 충실히 연습하는 것의 중요성.
- **파트너와의 연결**: 파트너와의 물리적, 감정적 연결을 유지하며 춤추는 방법.
- **편안함**: 팔과 자세는 항상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유지해야 함.
2교시: 펄스 & 랙/딜레이
# 연습한 항목
- **다양한 펄스**: 블루스 댄스는 다양한 펄스를 사용하며, 특히 '다운 다운 다운' 펄스를 강조.
- **신체 부위 활용**: 다양한 신체 부위를 사용하여 펄스를 표현.
- **랙/딜레이**: 리더의 움직임에 팔로워가 즉시 반응하지 않고 약간의 지연을 두는 것.
- **음악과의 연결**: 팔로워는 음악을 첫 번째 파트너로 생각하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춤을 춤.
- **슬로우 드래그**: 가장 오래된 파트너 블루스 댄스 중 하나로, 느린 드래그 동작이 특징.
- **주크 조인트 스타일**: 좁은 공간에서 추는 춤으로, 큰 동작보다는 절제된 움직임을 사용.
# 강조한 내용
- **음악에 반응**: 음악에 맞춰 자연스럽게 반응하고 동작을 수행하는 것.
- **랙/딜레이 사용**: 리더의 움직임에 즉각 반응하지 않고 약간의 딜레이를 두는 것의 중요성.
- **기본기 우선**: 자세와 연결이 최우선이며, 기본기를 충실히 연습하는 것.
3교시: 왼쪽/오른쪽 사이드 패스 & 음악 해석
# 연습한 항목
- **사이드 패스**: 리더가 팔로워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보내는 동작으로, 밀착된 상태나 열린 상태에서 가능.
- **음악 해석**: 팔로워는 음악에 따라 춤 동작을 선택하고, 리더는 팔로워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함.
- **개인의 해석 존중**: 음악에 대한 개인의 해석은 틀릴 수 없으며, 각자의 느낌을 존중해야 함.
- **음악과의 대화**: 음악을 듣고 반응하며 음악과 대화하는 것.
- **다양한 악기 강조**: 블루스 음악의 다양한 악기를 강조하며 춤을 출 수 있음.
- **기본기 연습**: 빠르고 느린 음악 모두에 대한 연습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해야 함.
# 강조한 내용
- **음악 해석의 중요성**: 음악에 따라 동작을 선택하고, 개인의 해석을 존중하는 것.
- **음악과의 대화**: 음악을 듣고 반응하며, 음악과의 대화를 통해 춤을 춤.
- **지속적인 연습**: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서 꾸준히 연습하고 발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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